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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1/3 "마음 속으로는 1위도 하고 싶다"(인터뷰)

입력시간 | 2017.03.18 07:14 | 김은구 기자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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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1/3 `마음 속으로는 1위도 하고 싶다`(인터뷰)
이달의 소녀 1/3(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노래도 좋고 얼굴도 예쁘다.” “청량하다.”

첫 활동에 나선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유닛 ‘이달의 소녀 1/3’에 네티즌들이 보낸 찬사다. 희진, 현진, 하슬, 바비로 구성된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 13일 첫 미니앨범 ‘Love&Live’를 발매했으며 12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지금, 좋아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희진을 시작으로 매달 1명씩 멤버들이 활동 없이 솔로 싱글을 발매하는 방식으로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이달의 소녀다. 멤버 4명이 팀을 이룬 유닛으로 본격적으로 세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첫 활동인 만큼 대중이 ‘이달의 소녀’와 ‘이달의 소녀 1/3’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만 마음속으로는 1위도 하고 싶어요.”

이달의 소녀 1/3은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멤버들도 순차적으로 결정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모든 멤버들의 기다림이 길었던 것은 아닐 터다. 그러나 실력에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데뷔를 앞두고는 새벽까지 칼군무를 맞춰가며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소녀답고 발랄하고 당찬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그 동안 활동은 안했지만 공식 유튜브에 자주 영상을 올리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팬층도 두텁게 확보했다. 이달의 소녀 1/3에게 팬들은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존재다.

“이달의 소녀는 퍼즐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 그룹이라는 큰 그림이 완성된다는 점에서 완성형으로 데뷔하는 다른 걸그룹과는 차별화돼 있습니다. 이번 유닛 이후에도 다양한 ‘끼’와 캐릭터를 갖고 있는 멤버들을 공개하면서 대중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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