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해외 영화전문지도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에 흥미…깍지 낀 손 클로즈업 사진 게재

입력시간 | 2017.02.20 09:59 | 박미애 기자 orialdo@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해외 영화전문지도 `김민희 홍상수 스캔들`에 흥미…깍지 낀 손 클로즈업 사진 게재
김민희, 홍상수 감독(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스캔들은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조차 흥미를 끄는 대상이 됐다.

캐나다 영화전문지 시네마스코프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폐막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 중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깍지 낀 손이 클로즈업된 사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손 클로즈업 사진을 비롯해 유난히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진이 다수 게재된 것을 보면 이들의 스캔들이 해외 영화전문지에서도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얘기다.

김민희는 18일(현지시간) 영화제 폐막식에서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다.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밟고,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에게 재킷을 벗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희가 국제 무대에서 수상을 했는데도 영화의 이야기는 두 사람의 스캔들을 연상시켜 국내 대중의 반응이 싸늘하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스캔들에 휩싸였고, 그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이혼 소송 중이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모해 (Mohae) (Feat. 볼빨간사춘기)
    모해 (Mohae) (Feat. 볼빨간사춘기) 
    산이 (San E)
    SIGNAL
    SIGNAL 
    TWICE (트와이스)
    처음부터 너와 나
    처음부터 너와 나 
    볼빨간 사춘기
    혼자
    혼자 
    어반 자카파 (Urban Zakapa)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Prod. by SUGA)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Prod. by SUGA) 
    수란 (SURAN)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