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불륜 스캔들 이후 첫 언급 홍상수 “김민희와 가까운 사이”

입력시간 | 2017.02.16 22:17 | 박미애 기자 orialdo@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불륜 스캔들 이후 첫 언급 홍상수 “김민희와 가까운 사이”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불륜 스캔들 이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함께 섰다. 홍 감독은 “가까운 사이”라며 김민희와 관계를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16일(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경쟁 부문에 오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 감독과 김민희의 관계는 해외에서도 이슈였다. 기자회견에서 스캔들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은 없었다. 다만 자전적인 이야기냐는 질문에 홍 감독은 “많은 감독들이 자신의 삶을 영화에 반영한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난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고 답했다. 하지만 “자전적인 내용은 아니다”고 말했다. 얘기 중에 “김민희와 가까운 사이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다. 홍 감독과 김민희의 스캔들 때문에 영화의 줄거리가 알려진 후부터 끊임없이 자전적인 이야기가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다.

김민희는 홍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며 “진짜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 태도도 수용하게 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스캔들에 휩싸였고, 소문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 감독과 김민희의 두 번째 작품으로 내달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특별해
    특별해 
    젝스키스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아이유 (IU)
    가을 아침
    가을 아침 
    아이유 (IU)
    좋니
    좋니 
    윤종신
    비밀의 화원
    비밀의 화원 
    아이유 (IU)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