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도경수·안소희·김홍집·이진희, JIMFF 어워즈 수상

입력시간 | 2017.08.13 14:09 | 고규대 기자 enter@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도경수·안소희·김홍집·이진희, JIMFF 어워즈 수상
도경수·안소희·이진희·김홍집 등 JIMFF 어워즈 수상자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도경수·안소희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신설한 JIMFF 어워즈에서 ‘JIMFF STAR’ 수상자로 선정됐다.

도경수·안소희는 12일 청풍리조트 가든테라스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가해 무대에 올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대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도경수) “아직 많이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안소희) 등 각각 소감을 밝혔다.

JIMFF 어워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정체성을 살려 한국영화감독조합과 함께 음악과 연기 두 분야에서 모두 활동하고 있는 배우 2인을 선정해 JIMFF STAR상을, 지난 해 가장 주목받은 영화의 OST를 선정 JIMFF OST상을 시상한다. JIMFF 어워즈의 첫 행사에는 이장호, 이무영, 임필성, 김성수 등 국내 감독들과 국제경쟁부문의 심사위원 크리스티앙 쥰(심사위원 장)을 비롯 최동훈, 스 난셩, 한노 요시히로, 계륜미가 참석했으며 배우 오광록, 이영진 등도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불한당’으로 JIMFF 어워즈 ‘JIMFF OST’ 부문의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홍집, 이진희 음악감독은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제에서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뜻 깊고 특히 감독님들께서 상을 주셔서 더욱더 뜻 깊은 상인 것 같다.”(김홍집),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곡을 쓰도록 하겠다.”(이진희)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0일 개막작 ‘장고’를 시작으로 34개국 107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였고 15일 폐막한다. 김윤아, 거미, 박원, 에피톤 프로젝트 등 30여 개 팀 뮤지션의 공연도 펼쳐졌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가시나
    가시나 
    선미
    좋니
    좋니 
    윤종신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헤이즈 (Heize)
    빨간 맛 (Red Flavor)
    빨간 맛 (Red Flavor) 
    Red Velvet (레드벨벳)
    에너제틱 (Energetic)
    에너제틱 (Energetic) 
    Wanna One (워너원)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