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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DI 하니 "앞으로도 무대서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파"

입력시간 | 2017.06.19 11:41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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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DI 하니 `앞으로도 무대서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파`
사진-그라치아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EXID의 멤버 하니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그간 공들여 완성한 건강한 보디 라인과 함께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하니는 래시가드와 원피스, 쇼트팬츠, 비키니 톱 등 휴양지에서의 ‘잇템’으로 꼽히는 다채로운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Discovery)와 여성 의류 쇼핑몰 ‘다홍’(Dahong)의 여름 시즌 컬렉션이 함께한 가운데,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광이 발랄한 매력의 하니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성사됐다.

EXID는 지난 5월 중순 신곡 ‘낮보다는 밤’과 관련한 공식 활동을 마친 후 멤버 별로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참고로 EXID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된 솔지를 제외한 4인조로 활동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활동 중 새로이 깨달은 것이 있느냐’고 묻자 하니는 ‘멤버 모두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저랑 LE 언니는 공항 면세점에만 가면 꼭 영양제 코너를 둘러봐요. 멤버끼리 조금만 아파 보여도 병원에 가라고 보채고요. 정화가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날엔 멤버들이 어떻게 됐느냐고 물으며 달라붙기도 했어요.”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하니는 올 초 ‘성공’ ‘발전’과 같은 미래지향적인 가치관 대신 ‘추억’을 목표로 꼽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무대에서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이기도.

그 외 소소한 바람으론 ‘8월 중 한국사 시험 합격’을 꼽았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역사 공부를 취미로 즐기던 중 시험에까지 도전하게 됐다’는 게 그녀의 설명이다.

한편 EXID는 지난 17일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에서 열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ID 하니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7월호(통권 제 92호)에서 만날 수 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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