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택시’ 남보라 “이태임 첫인상, 일진 언니 같았다”

입력시간 | 2017.09.14 07:08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택시’ 남보라 “이태임 첫인상, 일진 언니 같았다”
사진=‘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남보라가 절친 이태임의 첫인상을 ‘일진 언니’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남보라는 13일 밤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이태임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남보라는 “겨울에 이태임이 검은 파카를 입은 상태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표정한 얼굴로 서 있었다. ‘언니 밥 먹었어요?’라고 했는데 역시 무표정으로 ‘어. 너는?’이라고 했다. 내가 실수했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옆에 서 있었다. 언니가 조금 무뚝뚝하게 얘기한 게 미안했는지 주머니에 있는 초콜릿을 주면서 ‘먹을래?’라고 했다”라며 웃었다.

이태임은 “평상시에 잘 웃지 않는다. 그냥 무표정으로 있는 건데 사람들은 ‘태임이 화났냐’라고 물어 본다”며 “다정한 스타일은 못 된다. 사람들과 잘 친해지는 스타일이 못 되는데 보라가 유일하게 ‘언니, 언니’하던 친구였다. 저렇게 돼야 하는데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절친이 됐다. 남보라는 “실제 이태임은 밝고 성격이 털털하고 쿨하다”고 말했다.

이날 남보라와 이태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가을 아침
    가을 아침 
    아이유 (IU)
    이 별
    이 별 
    길구봉구
    좋니
    좋니 
    윤종신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우원재
    가시나
    가시나 
    선미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