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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김지석, 그시절 우리가 좋아한 男주

입력시간 | 2017.10.10 09:02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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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김지석, 그시절 우리가 좋아한 男주
사진=‘20세기 소년소녀’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지석이 ‘남사친’(남자사람친구)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9일 첫 방송한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에선 사진진(한예슬 분)에 대한 공지원(김지석 분)의 애틋한 순애보와 그만의 매력이 그려졌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베일에 쌓인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지석은 세련된 패션감각으로 우월한 수트핏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여기에 전문 주식용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며 애널리스트에 걸맞은 철두철미함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가하면, 오래도록 그리워하던 첫사랑 진진을 우연히 보고 아련함을 가득 담은 애틋한 모습을 보이며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공지원은 위기에 놓인 사진진에게 구원이었다. 사랑인 듯 우정인 듯 확실치 않았지만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듬직한 ‘남사친’이었다. 김지석은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말미 김지석은 한예슬을 보며 “왜 모태솔로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진 어린 시절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10일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로 결방한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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