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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노행하 "'봄의 왈츠' 여주 네티즌 투표 당시 3위"

입력시간 | 2017.08.10 01:30 | 정시내 기자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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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노행하 ``봄의 왈츠` 여주 네티즌 투표 당시 3위`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신인배우 노행하가 화보를 공개했다.

☞노행하 패션 화보 더 보기.............

노행하는 bnt와의 화보에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모았다.

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데뷔 전부터 데뷔하기까지 이야기들 그리고 연기를 향한 진정성에 대해 솔직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묻자 “사실 부모님이 친오빠만 너무 예뻐해서 어린 마음에 친부모님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며 그는 “부모님이 극구 반대했다. 하지만 운이 좋게 안양예고에 입학했고 비록 친구는 한 명도 없었지만 체계적인 수업을 받는 것이 행복하더라. 외로워도 학교라는 울타리가 나를 채워주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에 첫 출연해 크나큰 충격을 받았다던 그는 “현장에 있는 배우들의 순간 집중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더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그는 본인 스스로에게 내공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괴감에 빠졌다며 “현장에 발을 들여놓기가 겁이 나더라. 이 길이 내 길인지 의심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그간 연기를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 있었다. 때문에 지금은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2006년 KBS2 드라마 ‘봄의 왈츠’ 여주인공 네티즌 공개 투표 당시 3위까지 올라갔다던 그는 “네티즌 투표에서 한효주 선배님과 대결을 했지만 결국 떨어지고 말았다(웃음). 너무 아쉽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잘할 수 있는 캐릭터가 있다면 무엇이냐는 질문에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송하윤 씨가 맡았던 백설희 역이다. 욕심이 많이 나는 역할이더라. 나도 하면 잘할 수 있다”며 의욕을 내비치기도.

평소 스케줄이 없을 때 카페 아르바이트를 한다던 노행하는 “4년째 접어들고 있다. 오전 시간 활용해서 알바를 하고 연습실가서 연습한다”고 답한 그는 “내가 한식을 좋아해서 요리에 자신이 있다. 김치도 담글 줄 안다”며 유쾌한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냉정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던 그는 “약간 남성적인 성향이 있다. 성격이 여자여자하진 않고 되게 털털하다”라고 전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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