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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주얼”…‘블랙’ 송승헌X고아라 캐릭터 포스터

입력시간 | 2017.09.14 08:35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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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주얼”…‘블랙’ 송승헌X고아라 캐릭터 포스터
사진=OCN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블랙’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 미니시리즈 ‘블랙’(극본 최란, 연출 김홍선)에서 각각 죽음을 지키려는 死(사)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女(여)자 강하람 역으로 각각 분한 송승헌과 고아라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송승헌은 사람인지 영혼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들 사이에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손동작과 냉철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과 달리 죽음이 두렵지 않은 블랙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반면 고아라는 어두운 죽음의 그림자를 보지 않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끼고 다니던 선글라스를 벗은 채 두려움과 의지가 섞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하람의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달,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 송승헌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블랙의 냉정함을, 고아라는 분신과도 같던 선글라스를 벗게 된 하람의 감정 변화를 섬세히 표현하며 캐릭터를 향한 높은 애정과 몰입도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죽음을 지키려는 死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女자 하람의 캐릭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캐릭터 포스터를 제작했다. 송승헌과 고아라가 눈빛과 포즈만으로도 블랙과 하람의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며 “올가을, 死자와 인간이 함께 펼칠 생사예측 미스터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블랙’은 ‘신의 선물-14일’ 최란 작가와 ‘보이스’ 김홍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구해줘’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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