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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측 "잭 블랙, 특급 의리…오디션·옷·음식 직접 준비"

입력시간 | 2017.08.12 09:39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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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측 `잭 블랙, 특급 의리…오디션·옷·음식 직접 준비`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잭 블랙이 ‘무한도전’ 멤버들을 뜨겁게 반겼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12일 오전 멤버들과 1년 7개월 만에 재회한 잭 블랙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 분에서 멤버들이 배우 배두나의 조언에 따라 미국 드라마 오디션을 위해 셀프테이프를 제작하고, 잭 블랙이 준비한 오디션에 도전한다. 한국에서 잭 블랙과의 만남이 잭 블랙의 ‘한국 예능 신고식’이었다면, 이번 미국LA에서의 만남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미국 연기 신고식’이 될 전망이다. 잭 블랙은 멤버들 몰래 미국 영화 오디션을 진두지휘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의 혹독한 신고식을 진두지휘한 잭 블랙은 한국 방문 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고요 속의 열창’에 다시 도전하며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잭 블랙은 한국 최신 가요를 비롯해 트로트, 그리고 레전드 발라드까지 자신의 귀를 통해 들려오는 노래를 그대로 따라하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잭 블랙은 처음 듣는 노래 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우리말을 배운 듯한 정확한 발음과 정확한 음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잭 블랙의 2017년 버전 ‘고요 속의 열창’은 ‘무한도전’ 멤버들 마저 자지러지게 웃게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은 잭 블랙의 노래를 듣곤 “농담 아니고 형이 이렇게 듣고 콘서트 하셔도 될 듯하다.. 가.. 난 이 콘서트에 가”라며 감탄을 했다고.

이렇듯 유쾌한 ‘잭 형’ 잭 블랙의 활약이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제작진에 따르면 잭 블랙은 LA에 온 멤버들을 격하게 반기며 직접 자신이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는 등 특급 의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무한도전’ 측은 “잭 블랙이 멤버들을 위해 오디션과 옷, 음식을 준비하는 등 특급 의리를 보여줬다. 감사하다”면서 “다시 만난 잭 블랙과 멤버들의 특급 케미는 오늘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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