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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결혼 연기..고소女 기자회견 부담됐나

입력시간 | 2017.09.13 10:13 | 정시내 기자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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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결혼 연기..고소女 기자회견 부담됐나
박유천 황하나 결혼 연기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결혼이 또다시 미뤄졌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결혼식이 연기됐다.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소집해제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는 9월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이를 20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그리고 또다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

일각에서는 오는 21일 예정된 박유천 고소녀의 기자회견이 결혼 연기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 2심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20대 여성 S 씨 측이 오는 21일 기자회견을 연다.

앞서 S씨의 변호인 측은 “세간에 잘못 알려진 부분과 향후 대응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며 “오는 21일 2심 선고가 끝난 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해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또한 박유천과 황하나 씨는 한 차례 결별설과 파혼설에 휩싸인 바 있어 두 사람의 추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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