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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출발’ JTBC 새금토 ‘더패키지’ 관전포인트 다섯

입력시간 | 2017.10.13 08:24 | 이정현 기자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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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출발’ JTBC 새금토 ‘더패키지’ 관전포인트 다섯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의 새 금토드라마 ‘더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 제작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가 13일 첫 방송일을 맞아 다섯가지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가이드 이연희와 함께 8박 10일 환장 투어를 함께 할 정용화, 최우식, 하시은, 류승수, 박유나, 정규수, 이지현, 그리고 이들을 쫓는 윤박이 그리는 여행담이다.

드라마 ‘추노’, ‘7급 공무원’, 영화 ‘해적’ 등 히트작 메이커 천성일 작가의 드라마 복귀작이다. 드라마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의 전창근 PD가 연출했다.

△이연희·정용화

이연희는 “그동안 여행 했던 장소들을 떠올리며 여행지에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고 추억도 되짚어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여행 드라마만이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정용화는 “작품 속에는 슬픔과 기쁨, 그리고 감동까지 있다”며 하나의 작품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재미를 강조했다.

△최우식·하시은

최우식은 ‘더패키지’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을 관전 포인트로 짚었다. 그는 “매 회마다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주인공들이 바뀌기 때문에 이를 주목해달라”고 소개했다. 그와 호흡하는 하시은은 “시청자들이 여행자들과 함께 프랑스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보시면 진정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 같다”는 바랐다.

△류승수·박유나

류승수는 ‘더패키지’를 “여행 예능과 드라마가 합쳐진 새로운 형식의 종합 패키지”라고 설명했다. “웃음, 슬픔에 긴장감까지 더해져 다양한 재미가 있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박유나는 “프랑스 풍경을 통해 프랑스에 가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 선사할 것”이라며 작품 속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예고했다.

△정규수·이지현

정규수는 “여행자들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캐릭터 개개인의 이야기를 강조했다. 이지현은 “각자의 이유로 여행의 망설이는 분들에게 여행을 떠날 용기가 전염되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여행 욕구를 자극시킬 ‘더패키지’의 매력을 소개했다.

△윤박

윤박은 “작품 속에는 큰 사건들이 없는 대신 개개인의 갈등과 상처들이 존재한다. 이 갈등과 아픔, 상처들이 패키지여행이 끝나고 나서 여행자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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