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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택연 보급을”…‘구해줘’ 옥택연, 실제 친구 매력

입력시간 | 2017.08.12 14:51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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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택연 보급을”…‘구해줘’ 옥택연, 실제 친구 매력
사진=OCN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옥택연이 ‘구해줘’에서 자신의 매력을 십분 드러내고 있다.

12일(토) 오후 10시 20분 3회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OCN 주말 미니시리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청춘들의 고군분투를 그리는 드라마다.

방송 첫 주부터 사이비 종교 구선원이 위기에 빠진 서예지 가족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이들의 이중적인 면모, 그리고 옥택연을 중심으로 한 ‘촌놈 4인방’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극중 한상환 역을 맡았다. 따뜻하고 밝은 성격이지만 무지군 현직 군수 아들이라는 꼬리표와 오랫동안 투병 생활 중인 엄마에 대한 걱정으로 까칠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기존에 출연했던 드라마나 예능에서 선보인 듬직하고 모범적인 캐릭터를 벗어나, 반항기 어린 눈빛으로 상대에게 겁 없이 덤빈다. 액션 연기 또한 그의 강점이다. 그러면서도 친구들과 든든한 의리를 실제 친구처럼 그려내 호평 받고 있다.

제작진 측은 “옥택연은 ‘구해줘’의 한상환 캐릭터를 200% 잘 표현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료 배우들과 선배들까지 챙기며 촬영 분위기가 쳐지지 않게 신경써주고 있어 ‘구해줘’에 없어선 안될 존재”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주 방송분에서는 한상환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치밀하게 갈등하는 과정을 담아내면서, 아직은 어리고 불안한 10대 한상환의 복합적인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낼 예정”이라며 “‘구해줘’를 통해 배우로서도 한 단계 성장해가고 있는 옥택연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구해줘’ 3회 예고편에서는 사망한 아들 임상진(장유상 분)의 복수를 위해 학교 폭력 가해자들을 찾아가는 아버지 임주호(정해균 분)의 모습과, 학교에서 퇴학당한 석동철이 사라지면서 한상환을 비롯한 친구들이 그를 급하게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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