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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하늬 “PPL 논란, 공신력에 책임감 느껴”

입력시간 | 2017.02.17 14:47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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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하늬 “PPL 논란, 공신력에 책임감 느껴”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이하늬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하늬가 간접광고(PPL) 논란에 대해 “프로그램이 지닌 공신력에 대해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 2017’ 제작발표회에서 “PPL은 항상 이야기가 나온다”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공신력인데 블라인드 테스트가 핵심적인 꼭지여서 상당한 책임감을 느낀다. 한 회사에 흥망성쇠가 달렸다는 마음으로 테스트에 임한다”고 말했다.

그는 “점수를 줄 때마다 굉장한 책임감을 느낀다. 기초나 클렌징 오일처럼 장기간 써서 다른 제품은 충분히 기간을 주길 바라고, 그런 의견을 제작진이 반영해준다. 블라인드 테스트의 공신력이 우리의 심장이라고 생각한다. 아닌 것 맞다고 절대로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오관진PD는 “PPL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이 1순위다.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꼼꼼하게 따져본다”고 말했다.

그는 “블라인드 테스트는 PPL을 일체 받지 않는다. 직접 구매를 하고 공정하게 순위를 매긴다. 이부분에 MC들도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제품에 대한 공정성을 위해 MC들이 장기간 사용해 보고 말하겠다고 해서 녹화를 접기도 했다”고 말했다.

‘겟잇뷰티’는 2006년 첫 선을 보인 뷰티프로그램이다. MC 이하늬를 비롯해 산다라박, 이세영, 세정 등이 진행을 맡는다. 오는 1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한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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