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밤 9시로 경기시간 변경

입력시간 | 2017.07.17 15:53 | 이석무 기자 sports@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밤 9시로 경기시간 변경
한국 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가 밤 9시에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8월 31일 오후 8시 30분 서울드컵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이란과의 최종예선 9차전 홈경기 시간을 30분 늦춘다고 17일 밝혔다.

이란전을 밤 9시 늦은 시간에 진행하는 이유는 더 많은 직장인 관중을 동원하기 위해서다.

축구협회는 이란전 당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6만명 이상의 관중으로 채워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홈 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선 관중의 응원 열기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고 판단했다. 마침 경기 당일이 평일인 만큼 직장인들이 퇴근 후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밤늦은 시간으로 일정을 조정했다.

최대 6만6704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역대 A매치 가운데 6만명 이상의 관중이 들어찬 건 총 20차례였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DINOSAUR
    DINOSAUR 
    악동뮤지션
    빨간 맛 (Red Flavor)
    빨간 맛 (Red Flavor) 
    Red Velvet (레드벨벳)
    Ko Ko Bop
    Ko Ko Bop 
    EXO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헤이즈 (Heize)
    MY DARLING
    MY DARLING 
    악동뮤지션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