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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수비형 미드필더 바카요코 영입...이적료 571억원

입력시간 | 2017.07.16 10:58 | 이석무 기자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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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수비형 미드필더 바카요코 영입...이적료 571억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이적하는 티에무에 바카요코.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가 AS모나코의 수비형 미드필더 티에무에 바카요코(22·프랑스)를 영입하며 중원을 더욱 강화했다.

첼시는 1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AS모나코와 바카요코의 이적을 마무리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영국 언론은 첼시가 AS모나코에 4000만 파운드(약 571억원)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바카요코의 이적료는 첼시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액수다. 역대 최고액은 2011년 1월 첼시가 리버풀에서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할 때 지불한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714억원)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바카요코는 공중볼 장악 능력과 태클 능력이 뛰어나다. 엄청난 활동량을 가지고 있고 정확한 패싱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이미 은골로 캉테와 세스 파브레가스라는 뛰어난 미드필더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첼시는 바카요코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탄탄한 중원을 구축하게 됐다. 현재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첼시 구단은 “강하고 빠른 미드필더인 바카요코는 AS모나코가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우승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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