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베팅업체들 “박성현·톰프슨이 강력한 우승후보”

입력시간 | 2017.09.14 08:54 | 조희찬 기자 etwoods@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베팅업체들 “박성현·톰프슨이 강력한 우승후보”
박성현(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박성현(24)과 렉시 톰프슨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다툴 것이라는 게 외국 베팅업체들의 예상이다.

14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에서 열리는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외국 베팅업체 윌리엄 힐은 박성현의 우승 배당률을 8/1로 가장 낮게 책정했다. 이어 톰프슨에게 9/1, 전인지와 펑산산(중국)에게 나란히 12/1의 배당률을 냈다. 배당률이 낮을 수록 우승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또 다른 베팅업체 래드브록스는 톰프슨의 배당률을 8/1로 가장 낮게 잡았다. 박성현이 9/1, 전인지와 펑산산은 14/1 순으로 예측했다. ‘벳 365’ 베팅업체는 박성현과 톰프슨의 우승 배당률을 똑같이 9/1로 잡았다.

박성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유소연과 함께 공동 2위의 성적을 냈다. 톰프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22위에 머물렀으나 2015년 2위, 2013년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가을 아침
    가을 아침 
    아이유 (IU)
    이 별
    이 별 
    길구봉구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우원재
    좋니
    좋니 
    윤종신
    가시나
    가시나 
    선미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