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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의수는?…“유망했던 모델이자 DJ”

입력시간 | 2017.10.08 08:11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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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의수는?…“유망했던 모델이자 DJ”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지난 6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모델 故 이의수에 관심이 쏠린다.

1995년생인 이의수는 에스팀 소속 모델로, 2015 F/W 서울패션위크 ordinary people, KYE, 패션쇼, 2014 S/S 서울패션위크 moohong, mosca 패션쇼 무대 위에 올랐다. 2014 잡지 Luxury, 맵스, ELLE 모델이기도 했다. 2016년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故 이의수 군은 소속 모델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보이며 언제나 열심히 하는 적극적이고 미래가 유망한 모델이었다”면서 “최근 DJ로 또 다른 도전을 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었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6일 개인적인 이유로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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