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나무엑터스 측 "한혜진과 협의 끝에 재계약 無"

입력시간 | 2017.07.17 09:25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나무엑터스 측 `한혜진과 협의 끝에 재계약 無`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7일 “서로 재계약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원만히 정리를 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오는 8월 초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2008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9년간 함께 해왔으나 충분한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최종 정리를 한 상황이다.

한혜진은 현재 남편인 기성용의 내조를 하는 동시에 광고와 화보 촬영을 병행하며 배우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뮤직차트 더보기

    가을 아침
    가을 아침 
    아이유 (IU)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우원재
    DNA
    DNA 
    방탄소년단
    좋니
    좋니 
    윤종신
    가시나
    가시나 
    선미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