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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윤정수 "오늘은 내가 단독 MC"

입력시간 | 2017.04.19 17:48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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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윤정수 `오늘은 내가  단독 MC`
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윤정수가 ‘용감한 기자들3’ 단독 진행을 시도한다.

19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은 ‘결정 장애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본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토크 시작 전 MC 신동엽은 성대결절로 인해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며 양해를 구했다. 이를 듣던 김태현은 “윤정수가 대기실에서 MC 대본을 연습하고 있었다”며 “이게 바로 역적”이라고 뜻밖의 제보를 했다.

신동엽은 이에 메인 MC의 특권인 오프닝 멘트를 할 기회를 윤정수에게 넘겼다. 윤정수는 자신 있게 “국내 최초 기자 토크쇼, E캐스트 T채널”이라고 가장 중요한 채널명을 실수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귀까지 빨개진 윤정수를 본 신동엽은 “귀가 빨개지면 MC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빠트렸다.

신동엽이 진행하는 ‘용감한 기자들3’ 209회는 19일 밤 11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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