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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안 된다”VS “최선 다해”…이종석·YG 온도차

입력시간 | 2017.08.11 17:47 | 김윤지 기자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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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안 된다”VS “최선 다해”…이종석·YG 온도차
이종석(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팬미팅을 두고 배우 이종석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각기 다른 입장을 밝혔다.

시작은 이종석이었다. 이종석은 11일 오후 자신의 SNS을 통해 팬 미팅을 언급했다. 이종석은 9월 14일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는 올해도 팬 미팅을 기획했으나 불발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유에 대해 “YG 각 팀들이 워낙 자부심이 대단하고 자존감도 높은데 소통이 안 되는 관계로 공연팀과 공연내용의 이견이 있어서 외부에서 연출을 들이느라 시간을 꽤 잡아먹었다”고 설명했다. 표면적으론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내용이었으나, 일각에선 “소통이 안 된다”는 표현은 YG를 향한 이종석의 불만 토로로 해석했다.

얼마 후 YG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종석의 SNS 글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YG는 “완성도 높은 ‘이종석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준비하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서, 그가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린 글이다. 이종석의 따뜻한 마음을 헤아려주시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이종석은 오는 8월 24일 영화 ‘VIP’ 개봉을 앞두고 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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