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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톱모델 매기 우, 섹스 스캔들 사진 유출 파문

입력시간 | 2012.09.26 15:26 | 조우영 기자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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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톱모델 매기 우, 섹스 스캔들 사진 유출 파문
매기 우와 리쫑루이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음란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파문이 예상된다. 상대는 성 추문으로 악명 높은 대만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다.

26일 한 외국 웹사이트에는 ‘매기 우 비밀 누드 섹스 포토’라는 제목(Maggie Wu Leaked Nude Sex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ex Scandal)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이다. 매기 우의 알몸은 물론 신체 은밀한 부위까지 적나라하게 촬영됐다. 두 사람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 장면도 담겼다. 표정은 대부분 자연스럽거나 웃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게 한다.

매기 우는 175cm의 늘씬한 키에 34-25-35의 환상적인 몸매로 유명한 모델이다. 대만의 ‘헬로 키티 누브라’의 이미지 캐릭터로도 활동했다. 2006년 CTV 드라마 ‘성빈과락원’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9년 대만판 GQ 화보를 통해 세미 누드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이 사건은 중화권에서 ‘제2의 천관시 사건’으로 일컬어질 정도로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최근에는 대만 아나운서 양뤄메이도 피해 여성 중 하나로 지목됐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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