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새 로드FC걸 `세레나`..탄탄한 바디라인 `눈길`

  • 등록 2015-01-28 오후 1:31:45

    수정 2015-01-28 오후 1:31:45

세레나/ 로드FC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새 로드FC 라운드걸로 세레나(25)가 발탁됐다.

세레나는 2014년 맥심걸 2위 출신으로, 168cm 키에 45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타고난 구릿빛 피부로 남다른 섹시미를 발산한다.

세레나는 오는 2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치킨 로드FC 021’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다.

데뷔를 앞둔 세레나는 “나는 모든 것이 자연산이다. 엉덩이와 가슴도. 그 점이 나만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환상적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직업을 원했고, 로드걸이 내가 원하는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었기에, 케이지 위에 서는 것에 대한 망설임이 전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드FC 021에서는 서두원의 ‘페더급 챔피언도전’과 ‘플라이급 잠정 타이틀전’, ‘업그레이드 미녀파이터’ 박지혜의 데뷔전이 열린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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