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주말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 등록 2017-09-11 오전 7:07:48

    수정 2017-09-11 오전 7:07:48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이 누적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주말인 8일부터 10일까지 관객 89만993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다. 누적관객은 119만1697명이다.

영화 ‘그것’이 41만8445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킬러의 보디가드’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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