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첫 컴백… 데뷔 때보다 더 떨려"

  • 등록 2021-09-08 오후 2:11:41

    수정 2021-09-08 오후 2:11:41

퍼플키스(사진=RBW)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첫 컴백이다. 데뷔 때보다 더 떨리고 기대된다.”

신인 그룹 퍼플키스가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퍼플키스 이레는 8일 진행한 미니 2집 ‘하이드 앤 시크’(HIDE & SEEK)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첫 컴백인 만큼 더 준비하고 연습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저희보다 컴백을 더 기다렸을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수안은 “지난 앨범에서 여신과 신화라는 콘셉트로 인사드렸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좀비라는 테마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담았다”며 “오래 준비했다. 많은 분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퍼플키스(박지은·나고은·도시·이레·유키·채인·수안)는 8일 오후 6시 미니 2집 ‘하이드 앤 시크’를 발매한다. 퍼플키스가 거짓 없는 본 모습을 찾아 발견해 나가는 순수한 일련의 과정을 담은 이 앨범은 타이틀곡 ‘좀비’(Zombie)의 반복해서 나오는 ‘술래잡기’, ‘꼭꼭 숨어라’와 같은 가사처럼 리스너들에게 즐거운 놀이를 하듯 이 과정을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타이틀곡 ‘좀비’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멤버 유키와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이 노랫말 작업에 힘을 보태어 퍼플키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솔직하고도 재치 넘치는 고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곡을 만들어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호러틱한 무드에 키치한 하이틴 감성을 더해 퍼플키스만의 새로운 좀비 장르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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